15주간 신임 경찰관 29명에 대한 관서실습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동해해경)
15주간 신임 경찰관 29명에 대한 관서실습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동해해경)

 

[동해=내외뉴스통신] 장현호 기자

동해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1일부터 15주간 신임 경찰관 29명에 대한 관서실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관서실습을 통해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습득한 지식을 현장 업무에 적용하고 실무 능력을 배양하여 임용 후 즉시 배치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추진한다. 

동해해경은 신임 경찰관들의 효율적인 관서실습이 될 수 있도록 각 신임 경찰관마다 멘토·지도선배·실습교관 등 지정하여 해양경찰 업무에 대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할 예정이다.

이들은 최일선 현장부서인 파출소 및 함정 등으로 배치되어 순환근무 방식으로 관서실습에 임하게 된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신임경찰관들에게 선배로서 체계적인 교육과 유대감을 형성을 통해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신임경찰관들이 국민들에게 봉사하며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 수 있는 멋진 해양경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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