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재하 (사진 제공 = 제이와이드컴퍼니)
▲ 신재하 (사진 제공 = 제이와이드컴퍼니)

 

[서울=내외뉴스통신] 홍성훈 기자

배우 신재하가 ‘일타 스캔들’에 캐스팅됐다.

tvN 새 드라마 ‘일타 스캔들(연출 유제원, 극본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은 입시지옥에 뒤늦게 입문한 국가대표 반찬가게 열혈 여사장과 사교육 1번지에서 별이 된 일타강사의 달콤쌉싸름한 스캔들을 그린 작품으로 무한경쟁 입시지옥을 배경으로 따듯하면서도 냉정한, 달콤하면서도 아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신재하는 극중 일타강사 최치열(정경호 분)의 메인실장 ‘지동희’ 역으로 분한다. 초임 강사였던 치열을 동경해왔던 ‘치열의 성덕’이자 그 애정과 의전이 남달라 ‘동희빈’이라는 별명을 가진 그는 까탈스럽고 별난 치열을 유연하게 케어하고 스카우트 제의는 치열 부럽지 않게 받는 유능한 인물로,  신재하의 매력적인 연기와 더불어 정경호(최치열 역)와 만들어낼 남다른 케미에도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그의 변화무쌍한 캐릭터 변신에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tvN 새 드라마 ‘일타 스캔들’은 2023년 상반기에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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