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 (사진 제공 = 모스트콘텐츠)
▲솔지 (사진 제공 = 모스트콘텐츠)

 

[서울=내외뉴스통신] 홍성훈 기자

가수 솔지가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OST 첫 번째 주자로 발탁되었다. 

솔지가 참여한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OST '사랑스런 너의 곁에'가 오늘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랑스런 너의 곁에’는 서정적인 스트링 사운드와 피아노 선율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솔지의 감성적인 음색과 디테일한 감정선이 돋보이는 곡으로, 따뜻한 사랑의 감성을 담은 가사와 곡의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진행이 짙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곡은 '옷소매 붉은 끝동', '철인왕후' 등 다수 인기 드라마의 OST를 작업한 HUMBLER가 작곡한 곡으로 극 중 인물 간의 섬세한 감정선과 서사를 그려내는 웰메이드 OST를 완성시켰다. 

뿐만 아니라, 이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의 음악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번생은 처음이라', '고백부부', '18 어게인' 외 다수 인기드라마의 음악을 총괄한 문성남 음악감독이 맡아 다시 한번 드라마의 영상과 스토리의 감성을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

tvN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2016년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 우수상에 빛나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방영 이전부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았던 만큼, 첫 방송을 통해 올 여름 유쾌한 웃음과 가슴 행복해지는 힐링 에너지를 선사할 행복 처방극의 탄생을 예고했다. 

한편, 솔지가 참여한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OST Part.1 '사랑스런 너의 곁에'는 오늘 2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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