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성주군 선남면이 도로변 풀베기 작업과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성주군청)
▲ 3일 성주군 선남면이 도로변 풀베기 작업과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성주군청)

[성주=내외뉴스통신] 박석규 기자

경북 성주군 선남면은 오는 5일 개막하는 2022 성주생명문화축제를 기간을 맞아 지난 7월 말부터 도로변 풀베기 작업과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대구에서 성주로 들어오는 길목인 국도 30호선 및 국도 진출입로 구간과 면내 6개 군도변에 도로시설물과 교통표지판을 가리는 잡초, 잡목, 넝쿨 등을 제거해 축제장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운행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시행됐다.

특히, 풀베기 작업을 완료하고 나면 드러나는 불법투기 쓰레기들을 즉시 수거함으로써 사업의 효율성을 끌어올리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다.

이명수 선남면장은 “시야확보가 되는 시원한 도로환경을 통해 안전운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축제장을 찾는 내방객들의 뇌리에 성주군의 깨끗하고 안전한 이미지를 남기고 싶다.”고 말했다.

bakoksuk@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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