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4-H연합회가 제30회 5도5군 4-H회원 화합행사에 임원 및 회들과 함께 참석하고 있다.(사진제공=고령군청)
▲ 고령군4-H연합회가 제30회 5도5군 4-H회원 화합행사에 임원 및 회들과 함께 참석하고 있다.(사진제공=고령군청)

[고령=내외뉴스통신] 박석규 기자

경북 고령군4-H연합회는 지난29일 경남 거창군(거창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30회 5도5군 4-H회원 화합행사에 임원 및 회원 30여명과 함께 참석했다.

본 행사는 경북 고령군, 경남 거창군, 전북 무주군, 충북 영동군, 충남 금산군 4-H회원이 매년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행사로,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행사가 취소되었으나 올해 제30회를 맞아  고령군(2019)의 다음 순번인 경남 거창군(2022)에서 진행 됐다.

약 300여명의 4-H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4-H서약 제창, 특산물 교환 등 개회식과 체육대회 및 한마음행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다음 순번인 전북 무주군의 안녕을 기원하며 폐막했다.

고령군관계자는 “고령군 농업발전의 주역인 청년농업인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며, 본 화합행사를 통해 항상 4-H회원으로써 사명감을 잊지 않고 농업․농촌을 향한 무궁무진한 에너지를 맘껏 발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akoksuk@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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