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지방해양경찰청과 인천항만공사 직원들이 함께 사랑 나눔 단체 헌혈을 한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중부지방해양경찰청)
▲ 중부지방해양경찰청과 인천항만공사 직원들이 함께 사랑 나눔 단체 헌혈을 한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중부지방해양경찰청)

[인천=내외뉴스통신] 김형만 선임기자

중부지방해양경찰청과 인천항만공사가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헌혈 수급 불안정 해소를 위한 합동 단체 헌혈을 실시했다.

유관 기관 간 협업을 통한 적극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된 헌혈 행사는 인천시 연수구 센트럴로 IBS타워 청사 앞에 마련된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 헌혈 버스에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헌혈 행사는 최근 들어 여름 방학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적정 혈액 보유량 부족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이뤄졌으며, 중부행경청과 인천항만공사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다.

중부해경청 관계자는 "우리나라 혈액 수급 안정을 위해 중부지방해양경찰청과 인천항만공사가 협업으로 단체 헌혈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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