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노출 예방 캠페인 및 쉼터 기능 안내 홍보

(영상편집=김지윤 기자)

[충주=내외뉴스통신] 문병철 기자

충주시 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소장 배병란)와 충주시친구청소년쉼터(소장 허경회)는 여름방학 맞아 1일 하계방학 연합 아웃리치를 진행했다.

이번 연합 아웃리치는 충주시 남⦁여 청소년쉼터의 공동주관으로 가정 밖 위기 청소년의 범죄 노출을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연합 아웃리치에서는 청소년 밀집 구역인 연수동 및 칠금동 일원 노래방, 공원 등에서 직접 청소년들을 만나 범죄 노출 예방 캠페인 전개 및 쉼터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쉼터의 기능 안내와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소개했다.

배병란 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쉼터의 존재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역 내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청소년의 범죄예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주시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는 가출 및 아동 학대, 방임 등으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가정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해 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보호하고 지원해 주는 청소년복지시설이다.

청소년쉼터와 관련한 문의 사항은 충주시 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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