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극동대학교
사진=극동대학교

[음성=내외뉴스통신] 원종성 기자

극동대학교 사회체육학과(학과장 유인영)는 지난 7월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2022 전국 청소년 체력검정 Festival'에 참가해 체육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청소년들에게 대학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서 체력측정 종목은 대학 진학 시 많이 실시하는 종목들로 체대입시의 꽃이라 불리는 ‘제자리멀리뛰기’를 비롯해 ‘10m 왕복달리기’, ‘메디신볼던지기’, ‘배근력’을 주 종목으로 진행됐다.

이 외에도 체험부스에 마련한 ‘윗몸일으키기(싯업)’, ‘유연성(좌전굴)’, ‘사이드스텝’, ‘서전트점프’ 등 많은 종목들로 입시생들의 기록 측정에 도움을 줬다.

전국 청소년 체력검증 Festival은 체육대학 지원 학생들에게 실전과 같은 상황을 연출해 입시생들이 실전에 대한 불안감 및 심리적, 정신적 부담감 등을 해당 체력검증을 통해 단련, 강화시킴으로써 실전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 각 대학 체육 관련 학과를 알리고 학교를 소개하는 자리도 함께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극동대 사회체육학과는 상담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체대입시생들을 만나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기도 했다.

유인영 교수는 “미래 체육전문지도자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입시상담과 다양한 진로를 위해 박람회뿐만 아니라 입시설명회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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