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선수단 시작으로 선수들 훈련장 찾아 순회 격려
6위 달성 위한 47개 종목 1,500여명 선수단 금빛사냥 ‘땀방울’

(영상편집=김수정 기자)

[충북=내외뉴스통신] 이건수 기자

윤현우 충북도체육회장과 정효진 사무처장, 신효식 스포츠복지본부장 등은 전국체전 대비 합동훈련을 실시중인 세팍타크로 선수단을 시작으로 도내 지역별 선수들의 하계강화훈련장을 찾아 순회 격려에 나섰다. 

충북선수단은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를 60여일 앞두고 종합순위 6위 달성을 목표로 지난 6월29일부터 D-100일 강화훈련으로 경기력 향상에 여념이 없다.

충북도체육회는 이들 하계강화훈련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며 사기를 높여주고 있다.

윤현우 회장은 “이번 전국체전에서 충북역사상 원정경기 최고성적인 6위를 재연할 수 있도록 하계강화훈련중인 선수 및 지도자들이 투지와 끈기를 가지고 훈련에 전념해 줄 것”을 당부하며 “전국체전 및 각종 전국대회에서 충북선수단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효진 사무처장, 신효식 스포츠진흥본부장이 전국체전 대비 합동훈련을 실시중인 충북세팍타크로선수단을 방문해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북체육회)
▲정효진 사무처장, 신효식 스포츠진흥본부장이 전국체전 대비 합동훈련을 실시중인 충북세팍타크로선수단을 방문해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북체육회)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7∼13일,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47개종목 1,500여명 충북선수단은 38,018점을 득점, 종합순위 6위 달성을 목표로 타 지역 선수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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