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시 선별검사소 현장 모습 (사진제공=인천시)
▲ 임시 선별검사소 현장 모습 (사진제공=인천시)

[인천=내외뉴스통신] 김형만 선임기자

8월 9일 0시 기준 인천시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0시) 1,196,686명 대비 7,770명이 증가한 1,207,246명이다. 이는 지난 4.14일(7,631명) 이후 117일만에 7천명대 진입이다.

신규 확진자 7,770명은 국내 발생 7,640명, 해외 유입 130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인천 중구 455명, 누적 65,996명 ▲ 인천 동구 175명, 누적 36,907명 ▲ 미추홀구 857명, 누적 153,535명 ▲ 연수구 1,073명, 누적 185,908명 ▲ 남동구 1,424명, 누적 199,152명 ▲ 부평구 1,225명, 누적 188,903명 ▲ 계양구 718명, 누적 113,907명 ▲ 인천 서구 1,652명, 누적 234,246명 ▲ 강화군 146명, 누적 22,721명 ▲ 옹진군 45명, 누적 5,969명이다.

한편, 8월 1일부터 인천시청 앞 광장(남동구), 송도 미추홀타워 앞(연수구), 부평역(부평구)에 임시 선별검사소가 설치돼 운영되고 있다.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는 고위험군(60세 이상, 역학적 연관자, 의사소견서 보유자 등) 중 필요한 증빙자료를 지참한 경우에 한해 코로나19 유전자 검사(PCR)를 받을 수 있다.(신속항원검사 불가) 또한 일반 시민들은 호흡기환자 진료센터 697곳(원스톱 진료기관 425곳, 원스톱 진료기관 외 272곳)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를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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