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성주군 수륜면 적십자 봉사 회원일동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열무 물김치을 기부하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성주군청)
▲ 10일 성주군 수륜면 적십자 봉사 회원일동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열무 물김치을 기부하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성주군청)

[성주=내외뉴스통신] 박석규 기자

경북 성주군 수륜면 적십자 봉사 회원일동은 10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열무 물김치 3kg 80통(4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이번 행사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직접 담가서 만들었으며, 관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 열무김치도 직접 전달했다.

박순임 회장은 “ 올 여름은 유난히도 날씨가 더워, 건강관리을 잘하여 하루하루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봉사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했다.

김영환 면장은 “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는 적십자 봉사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분들이 있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는 크나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수륜면 적십자 봉사 회원들은 헌신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구호물품 전달 자원봉사활동 불우이웃돕기 성금 및 물품 전달을 실천하는 단체로 현재 18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bakoksuk@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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