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성주군 금수면 새마을회원들이 깨끗한 금수 만들기를 실천하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성주군청)
▲10일 성주군 금수면 새마을회원들이 깨끗한 금수 만들기를 실천하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성주군청)

 

[성주=내외뉴스통신] 박석규 기자

경북 성주군 금수면 새마을회는 10일 오전 9시 30분부터 각 마을별 재활용품(폐지,농약 빈병등)을 수거해 숨은자원 모으기와 간이 승강장청소로 깨끗한 금수 만들기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금수 새마을 회원들은 저마다 마을들녘, 재활용 마당의 숨은자원을 모아 수거해 아름다운 금수강산만들기 실천에 앞장섰다.

금수면은 행락철을 맞아 7월과 오는 8월 두달을 깨끗한 금수면 만들기의 달로 지정, 각 사회단체회원들과 면민 모두가 합심해 환경정화 활동을 통 해 한번 더 도약하는 뉴딜 금수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장이동 금수면장은 새마을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무덥고 비오는 우중(雨中)이지만, 금수면 사회단체의 으뜸가는 새마을회가 모범이 돼 깨끗한 간이승강장 만들기와 쾌적한 우리 마을 만들기 별고을 성주 아름다운 금수강산 만들기에 앞장서자”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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