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9일 고령군이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른 감염예방·관리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고령군청)
▲ 지난9일 고령군이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른 감염예방·관리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고령군청)

 

[고령=내외뉴스통신] 박석규 기자

경북 고령군은 지난9일 오후 3시 고령군 보건소 강당(3층)에서 사회복지시설 관리담당자 45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른 감염예방·관리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신종 변이 및 하반기 재유행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집단감염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기대응으로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시설 내 확진자 발생 시 초동대응 조치, 대응 주요업무, 감염관리 및 환경관리 등 현장실무 중심으로 진행해 참석자들의 이해와 만족도를 높였으며, 시설 간 대응사례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더불어 민선 8기 출범에 따라 군민중심의 공감행정을 추진하고자  참석한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해 평소 코로나19 상황 속 사회복지시설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함께 고민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방역에 애써주시는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통하고 협력해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bakoksuk@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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