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대형서점(교보문고), 윤동주 문학관 등 방문
윤동주 선생 삶 재조명, 서점 견학 통해 책과 친밀감 조성 계기

▲진천군새마을부녀회 '진천꿈나무와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 실시 (사진=진천군)
▲진천군새마을부녀회 '진천꿈나무와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 실시 (사진=진천군)

[진천=내외뉴스통신] 최중호 기자

진천군새마을부녀회는 10일 코로나19로 2년여 동안 진행하지 못했던 ‘진천꿈나무들과 함께하는 문학기행’을 실시했다.

이날 진천꿈나무, 새마을부녀회장, 관계자 등 35명은 청와대와 농촌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대형서점(교보문고), 윤동주 문학관을 차례로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진행된 문학기행은 진천군시민지역아동센터의 꿈나무들이 독립운동의 상징이었던 윤동주 선생의 삶을 들여다보고, 대형 서점 견학을 통해 책과의 친밀감을 만들어보는 계기가 됐다.

이정심 회장은 “이번 문학기행을 통해 학생들이 더 큰 꿈을 꿀 수 있는 체험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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