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기 대응 환경교육 실천 의미
지방공무원 희망 과정 설계 맞춤형 연수
교육수요자 만족도 향상, 전문성 제고 효과

▲청주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2022년 단재교육연수원 지역현장 방문교육과정 집합연수 실시 (사진=청주교육청)
▲청주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2022년 단재교육연수원 지역현장 방문교육과정 집합연수 실시 (사진=청주교육청)

[청주=내외뉴스통신] 김영대 기자

청주교육청은 소속 지방공무원 85명을 대상으로 10~11일 2022년 단재교육연수원 지역현장 방문교육과정 집합연수를 실시한다.

지역현장 방문교육과정 연수는 지역의 특성을 살려 지방공무원들이 희망하는 과정으로 설계하는 맞춤형 연수로 교육수요자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지방공무원의 전문성을 제고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이번 지방공무원 집합연수는 ‘지구와 나를 위한 탄소제로’를 주제로 ▲지구를 위한 행진 ▲기후위기! 기후야 변하지마! ▲충북교육청 환경교육센터 관람 ▲기후변화에 따른 교통안전 ▲환경을 살리고 건강 챙기는 ‘플로깅’ 과정을 편성·운영함으로써,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기후위기 대응 환경교육을 실천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김영미 교육장은 “지금 우리와 우리 자녀손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미래를 위해서는 더 이상 시간이 없다는 것과 이제는 우리 모두가 지속가능한 지구환경 지키기에 동참해야 한다는 것을 새롭게 인식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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