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전문가 16명으로 구성, 첫 정기회 열어

운영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신규위원의 위촉식과 함께 첫 정기회의를 개최 했다.(사진제공=해양경찰정비창)
운영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신규위원의 위촉식과 함께 첫 정기회의를 개최 했다.(사진제공=해양경찰정비창)

 

[부산=내외뉴스통신] 장현호 기자

해양경찰정비창(창장 박상식)은 책임운영기관의 원활한 운영과 주요업무 발전을 위해 운영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신규위원의 위촉식과 함께 첫 정기회의를 개최 했다고 10일 밝혔다

운영자문위원회는 해양경찰정비창 정책과 현안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구하는 위원회로 해양·안전·정책·선박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6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정기회의는 창장을 비롯한 각 과장 등이 참석하여 위원장으로 선임된 김의간 한국해양대학교 기계공학 명예교수와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해양경찰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정비창 주요정책 전반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했다.

박상식 창장은“운영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해양경찰정비창 정책에 반영하여 경비함정 수리와 경비함정 가동률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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