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6일까지 모집…최우수 1명, 우수 3명, 장려 6명 총 10명 선정

▲아빠는 내친구 UCC 공모전 포스터   (사진제공=부천시청)  
▲아빠는 내친구 UCC 공모전 포스터   (사진제공=부천시청)  

 [부천=내외뉴스통신] 김해성 기자=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아빠의 육아 모습을 통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로의 인식을 확산하고자 9월 16일까지 “아빠는 내친구 UCC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자녀를 양육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모습을 통해 아빠 육아 참여의 필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의 창작 영상과 신청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청 홈페이지(부천소식-새소식)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출품작품은 심사를 통해 △최우수 50만 원 1명 △우수 30만 원 3명 △장려 10만 원 6명 총 10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 결과는 9월 말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통지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저출산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부천시 인구 관련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부천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출산과 육아를 엄마만의 부담이 아닌 가족, 사회가 함께 나눈다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 조성’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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