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국 청소년 스카우트 활동 통한 청소년교류 활성화 기대

[의정부시=내외뉴스통신] 신선호 기자

김원기 한국스카우트경기북부연맹장 몽골 볼강아이막도지사 청소년교류 협력[사진=한국스카우트경기북부연맹 제공]
김원기 한국스카우트경기북부연맹장 몽골 볼강아이막도지사 청소년교류 협력[사진=한국스카우트경기북부연맹 제공]
[사진=한국스카우트경기북부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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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한국스카우트경기북부연맹장(전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최근 몽골 볼강아이막 아리용에르덴 도지사의 공식 초청으로 몽골 볼강아이막을 방문해 양 도시 청소년 우호 교류와 교육지원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했다.

방문 기간에 김원기 연맹장은 아리용에르덴 도지사에게 2023년 전북 부안에서 개최되는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연맹 자문위원 위촉장과 연맹과의 관계 협력을 증진한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단 구성원은 김원기 연맹장과 함께 신한대학교 장용운 평생학습 중심대학장과 축산연구소 강석형 대표가 참여해 볼강아이막 관내 학교와 울란바트로 제1학교, 울란바트로 제31학교가 교육 협력사업을 통해 한국어를 제2외국어 선택과 문화탐방 교류 방문 등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김원기 연맹장은 “앞으로 양 도시와 신한대학교, 한국스카우트연맹이 교류 협력을 통해 양국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sunho8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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