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제27회 김창환배 전국남녀 펜싱선수권대회 참가, 대전선수단 방문․격려

(사진=대전시의회 제공)
(사진=대전시의회 제공)

 

[대전=내외뉴스통신]금기양 기자

대전시의회 의원 일행이 24일 충북 보은에서 개최되는 제27회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대회 현장을 방문해 대전시청 소속 펜싱팀과 감독 등을 만나 격려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시의원 일행은 이 자리에서 “펜싱은 대전시의 대표 브랜드 종목으로 오상욱 선수 등 소속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대전체육 발전에 이바지한 바가 큰 것으로 안다”며, “의회 차원에서도 시 소속 체육인들의 끊임없는 성장・발전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대한펜싱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전국 중・고등, 대학, 일반부 97개 팀에서  900여 명이 참가해 22 ∼26일 5일간 열띤 경쟁을 벌인다.

대전시 펜싱팀은 2019년 창단 후 현재의 양승환 김태영 감독과 오상욱 전은혜 전하영 윤소연 이수환 이슬 조한신 선수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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