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추천받은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안경 기탁

여주시 안경마을 렌즈미, 취약계층 맞춤형 안경 54개 지원해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추천받은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안경 기탁
▲여주시 안경마을 렌즈미, 취약계층 맞춤형 안경 54개 지원...해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추천받은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안경 기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내외뉴스통신] 원충만 기자

여주시(시장 이충우) 안경마을 렌즈미에서 지난 7월 여주시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맞춤형 안경 54개(27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안경마을 렌즈미에서 지난 7월 18일부터 29일까지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추천받은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안경 54개를 지원했다.

석광주 안경마을 렌즈미 대표는 “해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안경을 기탁한다.”며 “방문해주시는 어르신들의 감사인사를 통해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경마을 렌즈미에서는 지난 2010년부터 12년간 시청 복지행정과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안경을 지원하는 등 나눔 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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