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가남읍 연대리 마을회관 옆 공원에서 '여민락 작은 음악회'가 열었다...이날 행사는 ‘난타공연’, ‘라인댄스’, ‘사진전시’, ‘품바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로 채워졌다.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시, 가남읍 연대리 마을회관 옆 공원에서 '여민락 작은 음악회'가 열었다...이날 행사는 ‘난타공연’, ‘라인댄스’, ‘사진전시’, ‘품바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로 채워졌다.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내외뉴스통신] 원충만 기자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29일 오후 7시 가남읍 연대리 마을회관 옆 공원에서 '여민락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여민락 작은 음악회'는 2022년 여주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주민과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마을 주관 행사다.

이무권 연대리장의 사회로 진행 된 행사는 ‘난타공연’, ‘라인댄스’, ‘사진전시’, ‘품바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로 채워졌다.

음악회에 참석한 주민은 “코로나19로 인해 심신이 지쳐있었는데, 모처럼 이웃들과 흥겨운 시간을 갖게 되어 너무 즐겁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이무권 연대리장은 “마을주민들이 공연을 보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도 마을주민들이 화합하여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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