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명절마다 도움 필요한 이웃 위해 기탁활동 계속

[의정부=내외뉴스통신] 신선호 기자

의정부시 의정부제일교회(담임목사 서재운)는 9월 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자금동주민센터에 쌀 100포(10kg)를 기탁했다.[사진=의정부시 제공]
의정부시 의정부제일교회(담임목사 서재운)는 9월 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자금동주민센터에 쌀 100포(10kg)를 기탁했다.[사진=의정부시 제공]

 

의정부시 의정부제일교회(담임목사 서재운)는 9월 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자금동주민센터에 쌀 100포(10kg)를 기탁했다.

서재운 담임목사는 “올해도 교회 성도들과 목사들이 함께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기탁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기부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조원상 자금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자금동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후원해 주신 데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쌀은 필요한 곳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제일교회는 매년 명절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기탁활동을 계속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소외된 이웃에게 쌀이 전달될 수 있도록 쌀을 기탁해 나눔 문화에 앞장서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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