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코스모스 로타리클럽에서 대구 중구지역 쪽방촌 주민을 위한 명절 전을 포장해 들어보이고 있다(사진=서월선 기자)(왼쪽부터 김진경 총무, 위란우 재무, 도금혜 회장, 김정숙 이사)
▲대구코스모스 로타리클럽에서 대구 중구지역 쪽방촌 주민을 위한 명절 전을 포장해 들어보이고 있다(사진=서월선 기자)(왼쪽부터 김진경 총무, 위란우 재무, 도금혜 회장, 김정숙 이사)

[대구=내외뉴스통신] 서월선 기자

국제로타리 3700지구 대구코스모스 로타리클럽(회장 도금혜)은 7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대구 중구지역 쪽방촌 50 가구에 ‘명절 전’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중구지역 쪽방 주민들을 위한 ‘명절 합동 차례’를 지내는 행사로 대구코스모스 로타리클럽은 50세대에 명절 전 나눔을 했다.

도금혜 회장은 “회원들과 전을 골고루 담아 포장하고 직접 전달해 더 의미가 있었다. 우리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명절을 선물한 것 같다.” 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봉사에는 김진경, 위란우, 김정숙, 김숙정 회원이 함께 했으며, 김계임(명가침장) 회원은 이불 20점을 개인적으로 후원해 나눔의 온도를 높였다.

대구코스모스 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 3700지구 봉사단체로 2011년도 9월 20일 창립한 여성로타리클럽이다.

한편, 대구코스모스 로타리클럽 도금혜 회장은 대구보건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평소 쪽방촌 봉사, 요양원과 고아원 등에서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ss0149@nbnnews.tv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1750

저작권자 © 내외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