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단독주택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들이 진화에 나섰다(사진=대구소방)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단독주택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들이 진화에 나섰다(사진=대구소방)

[대구=내외뉴스통신] 서월선 기자

13일 오후 8시 33분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단독주택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남성 1명이 화상을 입고 주택이 반소됐다.

소방관계자에 따르면 13일 오후 8시 33분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였다”는 신고를 접하고 달성 현장지위단 등 10개대(차량 21대, 인원 58명)를 동원해 20시 45분 초진, 20시 56분에 완진됐다.

이 사고로 소방서 추산 2,937만원 정도(주택 2층 반소 이상 추정)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2층 거주자 남자(50년생) 1명이 등, 목, 양팔, 이마 등 신체 1도~2도 20% 화상을 입어 광개토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과 경찰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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