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간 2022년도 제2회 추경, 현장활동, 행정사무감사 등 심사

지난 14일 제297회 창녕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창녕군의회)
지난 14일 제297회 창녕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창녕군의회)

 

[창녕=내외뉴스통신] 장현호 기자

창녕군의회는 지난 14일 제297회 창녕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0월 5일까지 22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개회식에 이어 진행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창녕군수로부터 제출된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처리하기 위해 박상재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번 정례회 기간 중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9월 26일부터 10월 4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실시되며, 홍성두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중심으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김재한 의장은 “행정사무감사 시 의회와 집행부는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문제점은 핵심을 정확히 파악해 미진한 부분을 보완하고 불합리한 부분은 개선해 올바른 시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집행부에 당부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가축분뇨 종합처리장 설치 필요성을 위한 의견제시’를 주제로 하는 이동훈 의원의 5분 자유발언과 ‘창녕 문화 콘텐츠 개발을 위한 의견제시’를 주제로 하는 김정선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또한 노영도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의원 전원이 동의한 쌀값 안정 대책 마련을 위한 대정부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청와대와 국회, 기획재정부장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등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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