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디지털체험존에서 시민들이 교육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원주시 제공)
원주시 디지털체험존에서 시민들이 교육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원주시 제공)

[내외뉴스통신] 김희정 기자

원주시는 중장년층 등 디지털 취약 계층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체험존’이 입소문을 타며 방문객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7월부터 현재까지 740여 명이 방문해 키오스크 교육, VR체험, AI 스피커, 돌봄 로봇 등을 체험한 것으로 집계됐다.

원주시청에 이어 현재는 밥상공동체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 중이다.

10월부터는 원주시 노인종합복지관 로비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체험을 희망하는 시민은 별도 예약 없이 방문하면 강사 및 서포터즈의 도움을 받아 체험할 수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생활 속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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