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 (사진 제공 = 매니지먼트mmm)
▲홍경 (사진 제공 = 매니지먼트mmm)

 

[서울=내외뉴스통신] 홍성훈 기자

배우 홍경이 SBS 새 드라마 ‘악귀’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SBS 새 드라마 ‘악귀’는 악귀에 씐 공시생과 그 악귀를 볼 수 있는 학자가 민속학을 통해 악귀를 추적하는 오컬트 미스터리 스릴러로, 홍경은 물론 김태리, 오정세 등 연기력으로 똘똘 뭉친 배우들이 함께 캐스팅되며 더할 나위 없는 완벽한 라인업을 완성 시켰다.

극 중 홍경은 나 잘난 맛에 사는 경찰대 수석 출신의 강력 범죄 수사대 경위, 이홍새 역을 맡았다. 

오로지 특진만이 목표인데 산영(김태리 분), 해상(오정세 분)과 엮이게 되면서 보고도 믿기지 않을 사건들에 휘말리게 되는 인물이다.

넷플릭스 드라마 ‘D.P.’, KBS 드라마 스페셜 ‘딱밤 한 대가 이별에 미치는 영향’, 영화 ‘결백’, ‘정말 먼 곳’ 등 여러 작품에서 잠재력을 드러내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하고 있는 홍경은 제 5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자리매김했다. 

한편, SBS 새 드라마 ‘악귀’는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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