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사진 제공 = 린브랜딩)
▲이주연 (사진 제공 = 이니셜 엔터테인먼트)

 

[서울=내외뉴스통신] 홍성훈 기자

배우 이주연이 ‘얼어죽을 연애따위’에 출연, 이미지 변신을 선보인다.

ENA 새 수목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극본 김솔지, 연출 최규식, 기획 KT스튜디오지니·제작 스토리티비)는 20년 절친 ‘여름’과 ‘재훈’이 뜻하지 않게 연애 리얼리티쇼 PD와 출연자로 만나, 뜻밖의 연애 감정을 느끼게 되는 현실 생존 로맨스를 다룬 작품. 

이주연은 극 중 잘나가는 화가 아버지 밑에서 엘리트 코스를 밟은 서양화과 교수 한지연을 연기한다. 

지연은 평소 단정하고 완벽해 보이지만 누군가에게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해 연애 앞에만 서면 어색해지는 인물. 

맞선에서 만난 재훈(최시원 분)과 엮이며 지연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지연으로 분한 이주연이 재훈과의 로맨틱 코미디 케미스트리를 어떻게 표현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주연은 영화 ‘내 안에’, ‘베스트 컷’, ‘기쁜 우리 여름날’ 등 장·단편 영화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한편, 이주연이 출연하는 ENA 새 수목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는 오는 10월 5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vampiro12x2@naver.com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5501

저작권자 © 내외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