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리조림&황태양념무침’...아미노산 풍부, 지방 함량 낮아 다이어트 식품 제격
최종 선정된 4개팀 충북도 대회 이상 음식경연대회 출전권 부여

▲제13회 옥천향토음식경연대회 '대상(大賞)' 수상한 오천년코다리식당 (사진=옥천군)
▲제13회 옥천향토음식경연대회 '대상(大賞)' 수상한 오천년코다리식당 (사진=옥천군)

[옥천=내외뉴스통신] 김두환 기자

옥천군과 한국외식업중앙회 옥천군지부가 지난 24일 제35회 지용제 기간에 상계체육공원에서 개최한 제13회 옥천군 향토음식경연대회에서 오천년코다리식당(대표 김현정, 옥천읍)이 ‘코다리조림&황태양념무침’으로 '대상(大賞)'을 받았다.

‘코다리조림&황태양념무침’은 필수 영양소인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특히, 지방 함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다.

건강에 좋은 사계절 별미 음식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상 음식 '코다리조림&황태양념무침'
▲대상 음식 '코다리조림&황태양념무침'

▲금상은 ‘능이오리백숙’을 요리한 장수식당(대표 노순선, 옥천읍) ▲은상은 ‘참옻 닭백숙을 품은 감자옹심이’를 요리한 충북도립대조리제빵과(유승훈, 안내면) ▲동상은 ‘추어삼색수제비어죽&추어고추튀김’을 요리한 청산추어탕식당(대표 김순자, 청산면)이 차지했다.

심사는 대학교수와 향토음식전문가로 구성된 4명의 위원이 △재료배합 및 향토성 △경제성 및 보급가치 △조리방법 및 창의성 △맛과 영양성 △상차림 완성도를 평가했다.

수상한 업소에게는 표창패와 시상금, 현판이 주어졌으며, 10월7일 괴산유기농엑스포행사장에서 개최되는 ‘2022년 충청북도 향토음식경연대회’에 출전해 요리솜씨를 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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