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 저녁 7시 무안승달문화예술회관 야외 특설무대

▲제8회 가을밤의 힐링 휴(休)콘서트 포스터(사진제공=무안군)
▲제8회 가을밤의 힐링 휴(休)콘서트 포스터(사진제공=무안군)

[무안=내외뉴스통신] 위지영 기자 

장민호, 박남정, 홍원빈, 마이진, 최향 등 인기가수들이 총 출동해 코로나19로 지친 무안군민들에게 멋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무안군민을 위한 제8회 가을밤의 힐링 휴(休)콘서트를 오는 29일 저녁 7시 승달문화예술회관 야외특설무대(무안군 무안읍 창포로 8)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3년부터 시작된 본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 열리지 못하다가 3년여 만에 남악에서 무안읍으로 장소를 옮겨 ‘제8회 가을밤의 힐링 휴 콘서트’로 개최된다.

무안군민을 위한 대표 야외 음악콘서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을밤의 힐링 휴(休)콘서트는 군민들의 문화예술 공연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며 가을밤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트로트계의 BTS 장민호를 비롯해 80~90년대 댄스계의 대부 박남정, 홍원빈, 마이진, 최향, 이소나와 무안군 홍보대사인 농수로까지 많은 인기가수가 출동해 다양한 노래를 선보인다.

또한, 무안군의 대표 청소년 오케스트라인 ‘무안 꿈의 오케스트라’ 공연도 식전공연으로 펼쳐진다.

김산 군수는 “10만 무안군민들의 위상을 높이고 군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결실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멋진 추억의 장을 마련했다”며“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깊어가는 가을밤을 만끽하면서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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