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 장흥군수가 제31회 소충·사선문화상 시상식에서 모범공직분야 본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장흥군)
▲김성 장흥군수가 제31회 소충·사선문화상 시상식에서 모범공직분야 본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장흥군)

[장흥=내외뉴스통신] 김도형 기자 

김성 장흥군수가 제31회 소충·사선문화상 시상식에서 모범공직분야 본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25일 임실군 국민관광지 사선대 특별무대에서 열렸다.

김성 군수는 정남진 장흥 물축제 문화관광 지정축제 선정,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발전 공헌 등의 성과가 인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북의 대표 향토문화축제인 사선문화제전위원회(위원장 양영두)는 9월 14일 2022년도 제31회 소충·사선문화상 공적심사위원회를 열어 분야별 수상자 9명을 선정 발표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뜻 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위해 노력하라는 의미로 알고 더욱 군정발전에 매진하겠다”며 “아울러 물축제를 전국을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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