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명 · 재산피해 사전에 저감하고자 진행

[파주=내외뉴스통신] 신선호 기자

파주소방서는 28일 파주시 광탄면 서원밸리에 방문해 파주 기업인 협의회 대표 60명을 대상으로 관서장 대형공장 화재예방 특별 안전컨설팅을 진행했다[사진=파주소방서 제공]
파주소방서는 28일 파주시 광탄면 서원밸리에 방문해 파주 기업인 협의회 대표 60명을 대상으로 관서장 대형공장 화재예방 특별 안전컨설팅을 진행했다[사진=파주소방서 제공]

 

파주소방서는 28일 파주시 광탄면 서원밸리에 방문해 파주 기업인 협의회 대표 60명을 대상으로 관서장 대형공장 화재예방 특별 안전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한 특별 컨설팅은 최근 파주시 광탄면 지역에 연달아 4건의 대형공장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안전교육과 화재 예방대책의 필요성을 느낀 파주소방서장이 직접 소재 기업들의 요청으로 관계자들을 교육하고 인명 · 재산피해를 사전에 저감하고자 진행됐다.

파주 화재 현황과 광탄면 화재 통계 자료를 시작으로 ▲쾌적한 환경개선을 통한 공장 관리 철저 ▲실질적인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위 소방대 교육 ▲안전관리자의 올바른 대우와 역할을 명확하게 부여 ▲사법, 과태료에 대한 교육 등 중점적으로 교육하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정찬영 파주소방서장은 “광탄면에서 연달아 4건의 대형공장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소방서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이번 특별교육으로 기업대표자들과 함께 화재예방대책을 공유하고 기업대표들에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고취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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