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8일 자월면 주민들이 의료진의 진료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제공=옹진군)
▲ 지난 28일 자월면 주민들이 의료진의 진료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제공=옹진군)

[인천=내외뉴스통신] 김형만 선임기자

옹진군 자월면은 지난 28일 자월면 생활문화센터에서 가천대 길병원을 비롯한 7개 의료기관이 참여한 의료봉사활동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으로 암 예방교육, 만성질환 상담 및 진료, 통증주사, 치매조기진단,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방문 진료 등을 통해 의료취약지인  자월면 주민들 100여명에게 양질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했다.

황영미 자월면장은 "육지의 병원으로 자주 왕래하지 못하시는 어르신들이 수준높은 진료 서비스를 받게 되어 길병원을 비롯한 의료봉사에 참여한 모든 의료기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자월면 주민을 위해 의료봉사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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