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 사격선수단 김지연, 유선화, 편아해, 정은혜 선수 (사진제공=미추홀구)
▲ 인천 미추홀구 사격선수단 김지연, 유선화, 편아해, 정은혜 선수 (사진제공=미추홀구)

[인천=내외뉴스통신] 김형만 선임기자

인천 미추홀구 사격선수단이 제31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화약 소총 50M3자세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미추홀구는 50M3자세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1천756점을 쏘아 대회 신기록을 달성하며 서산시청(1천753점)과 우리은행(1천752점)을 꺾고 우승기를 들었다.

개인전에서는 유선화, 정은혜 선수가 결선에 진출해 메달을 노렸으나 아쉽게도 유선화선수가 4위(588점), 정은혜 선수가 6위(587점)에 머물렀다.

미추홀구는 지난 2022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 화약 소총 50M3자세 개인전 금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해 명실상부 화약 소총 명문 구단으로 거듭났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선수들 땀과 노력의 결과물로 얻은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hyung1016@naver.com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6615

저작권자 © 내외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