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29일 미국에서 둘째 아들 출산

배지현 아나운서가 지난 7월 둘째 임신사실을 알렸다(출처 : 배지현 SNS)
배지현 아나운서가 지난 7월 둘째 임신사실을 알렸다(출처 : 배지현 SNS)

[내외뉴스통신] 김희선 기자

야구선수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아나운서 배지현(35) 부부가 두 아이 부모가 됐다.

배지현은 미국에서 현지시간 29일 둘째를 출산했다. 30일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에 따르면 '배지현은 미국에서 아들을 낳았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2018년 결혼했고 2020년 첫 딸을 출산한 뒤 2년여 만에 기쁜 소식이다.

배지현은 지난 7월 인스타그램에 류현진, 딸과 함께 "8개월차 임산부"라는 글과 함께 포옹을 나누는 영상과 사진을 공개하고 “감사하게도 두 번째 축복이 찾아왔어요”라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 게시글에는 “올 시즌 여러 가지 일들로 말씀 드리는게 늦어졌네요, 이제 두 달 정도 후면 우리 가족이 한 명 더 늘어납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또, "이번엔 파란색”이라며 둘째는 아들임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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