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연결, 민관이 함께 여는 주민자치’ 주제로 열띤 토론
∎ 지역리더의 역할과 행정과의 파트너십 구축 논의

[인천=내외뉴스통신] 김회 기자

∎ '주민자치회 활성화' 토론회 (사진=부평구)
∎ '주민자치회 활성화' 토론회 (사진=부평구)

부평구는 지난 29일 구민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회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진행하였다고 전했다.

김정열 인천시 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 민혁기 시 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 팀장이 ‘주민자치 리더의 역할과 자세 그리고 행정과의 관계’라는 주제로 토론 발제를 맡았다.

황석연 前서울시 금천구 독산4동장, 윤진수 인천 중구 동인천동 주민자치회장이 ‘행정과 주민자치회의 협업 우수사례’ 에 대해서 각각 소개했다.

또한 전대욱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연구위원과 민현범 前서울시 서대문구 주민자치사업단장이 ‘주민자치회 활성화를 위한 동장과 자치회장의 역할 및 민주적리더십’에 대해 각각 주제별 토론자로 참여해 구민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차준택 구청장은 “이번 토론회는 주민차지회 추진 4년 차를 맞아 부평구 주민자치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이며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적극 구정에 반영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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