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1일~14일까지 부평동 945번지 만월어린이공원 애칭 공모.
∎만월산과 만월터널 가까워 남동구 내 공원으로 혼동

[인천=내외뉴스통신] 김회 기자

∎ ‘만월공원’ 애칭 공모 (사진=부평구)
∎ ‘만월공원’ 애칭 공모 (사진=부평구)

부평구 부평동 945번지에 위치한 만월공원은 울창한 나무들 사이로 천천히 산책하기 좋아 인근 지역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으나 만월산과 만월터널 등이 가까워 남동구 내 공원으로 혼동을 겪고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친근하면서 쉽게 기억되면서도 부평구만의 특색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애칭을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는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애칭과 그에 설명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최종 후보작으로 선정된 사람에게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공모를 희망하는 경우 부평구청 공원녹지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argos1130@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원녹지과(☎509-6972)가 받고 있다.

차준택 구청장은 “구민이 친근하고 쉽게 부를 수 있는 공원 애칭이 선정되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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