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원장 이명연, 부위원장 전용태 의원 선임
- 활동기간 : 2022. 9. 30 ~ 2023. 9. 29.(1년)

전북도의회.(사진=고영재 기자)
전북도의회.(사진=고영재 기자)

[전북=내외뉴스통신] 고영재 기자

전북도의회 ‘전북  균형발전 특별위원회’가 9월 30일(금)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이명연의원, 부위원장에 전용태의원을 선출했다.

‘전북 균형발전 특별위원회’는 30일, 제394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선임된 총11명의 의원으로 강태창(군산1), 김명지(전주11), 김성수(고창1), 나인권(김제1), 문승우(군산4), 박정규(임실), 서난이(전주9), 윤수봉(완주1), 이명연(전주10), 임승식(정읍1), 전용태(진안)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9. 30일부터 2023년 9월 29일까지 1년이다.

전북 균형발전 특위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명연 의원(전주10)은 ““균형발전은 지역소멸위기에 놓여 있는 전북의 핵심과제”라며, “특위활동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의 정책적 대안 제시와 함께 현안 문제에 대해 시의성 있게 적극 대응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전북 균형발전 특위는 수도권 및 지역간 차별구조에 놓여 있는 전북의 균형발전 성과를 제고하기 위해 공공기관 추가이전, 전북 재도약과 지역 균형발전 및 상생을 위한 통합, 지방대학 소멸 대응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균형발전 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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