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합격 고배 마시고 다시 한번 심기일전해 제128회 면접시험 최종 합격

[동두천=내외뉴스통신] 신선호 기자

동두천시 안전총괄과 유진만, 정보통신기술사 최종합격 영예[사진=동두천시 제공]
동두천시 안전총괄과 유진만, 정보통신기술사 최종합격 영예[사진=동두천시 제공]

 

동두천시 안전총괄과 안전총괄팀 유진만(44, 7급) 주무관이 정보통신분야 최고의 전문자격인 정보통신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하는 영예를 안았다.
 
유 주무관은 2010년 해양경찰에서 공직생활을 하고, 2011년 동두천시 정보통신부서에서 근무하면서, 동두천시 최초로 특허(말하는 CCTV 발명가) 출원, CCTV 웹툰만화책 자체제작 및 재난안전지도 자체개발 등 예산절감을 위해 성실히 업무를 수행했고, 이에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위해 정보통신기술사 공부에 도전하게 됐다.
 
제126회 정보통신기술사 필기시험을 합격한 이후, 면접에서 불합격 고배를 마시고 다시 한번 심기일전해 제128회 면접시험에서 최종 합격했다.
 
정보통신기술사는 정보통신 분야에 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겸비한 이가 취득할 수 있는 자격으로, 기술분야 최고의 자격인 박사급 전문가로 인정을 받고 있다.
 
향후, 정보통신분야인 스마트시티, 자율주행차, 이동통신 5G, CCTV, 재난업무 및 디지털플랫폼정부 정책에 맞는 최신ICT 도입을 통한 동두천시 발전 및 시민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유진만 주무관은 “정보통신기술사를 준비하며 쌓아온 경험과 지식을 접목해 동두천시 발전과 시민의 공익을 위해 봉사하는 공직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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