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이 미소 짓는 친절한 창녕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친절공무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윤성경 주무관, 김부영 군수, 김영해 주무관, 문은주 주무관)(사진제공=창녕군)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친절공무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윤성경 주무관, 김부영 군수, 김영해 주무관, 문은주 주무관)(사진제공=창녕군)

 

[창녕=내외뉴스통신] 장현호 기자

창녕군은 2022년 3분기 친절공무원 3명을 선정해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친절공무원은 주민복지과 윤성경 주무관, 건설교통과 김영해 주무관, 건강관리과 문은주 주무관이다.

군은 민원인 및 동료직원들의 칭찬과 내부기여도 등을 종합 검토해 후보자를 선정하고,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친절공무원을 선발했다.

주민복지과 윤성경 주무관은 장애아동가족 지원사업을 정확히 숙지해 신속하게 민원 업무를 처리했으며 건설교통과 김영해 주무관은 민원인의 일을 자기 일처럼 적극적으로 수행했다.

건강관리과 문은주 주무관은 출산을 앞둔 민원인에게 출산지원 사업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놓친 부분은 따로 문자로 발송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부영 군수는 “공무원은 군민들이 있기에 비로소 그 존재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군민들이 대접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가장 친절한 공무원으로 거듭나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군민들에게 친절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군민감동 친절행정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매주 부서별 친절교육 실시와 친절 실천운동을 펼치는 등 대민 친절도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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