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교통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합동 캠페인 을 했다.(사진제공=안성시)
어린이 교통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합동 캠페인 을 했다.(사진제공=안성시)

 

[안성=내외뉴스통신] 김상배 기자 

안성시는 어린이보호구역 교통문화 질서를 확립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일 비룡초등학교 앞에서 안성경찰서, 안성녹색어머니회, 안성모범운전자회, 비룡초등학교 등 유관기관·협력단체 관계자 약 40명과 합동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교통안전 피켓을 활용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속도 준수 및 안전유도 등의 내용을 알리며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등교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했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전면 주·정차 금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금지, 교통신호 준수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해야 할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해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자 했다.

김보라 시장은 “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힘쓰시는 녹색어머니회와 모범운전자회를 비롯한 모든 관계기관의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는 안성을 만들 수 있도록 관계기관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오는 11월까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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