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화통신 제공)

[신화/내외뉴스통신] 이송옥 기자

세계 최초로 건설된 대운하는 세계 최대 규모, 최장 길이를 자랑하는 인공 운하다. 지난 4월 28일에는 베이징과 항저우(杭州)를 잇는 징항(京杭) 대운하가 100년 만에 처음으로 전 구간 개통됐으며 6월 24일엔 베이징-허베이(河北) 관광 구간이 상호 연결됐다. 지난 2020년 4월 26일 드론으로 내려다본 베이징 퉁저우(通州)구에 위치한 운하비즈니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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