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화통신 제공)

[신화/내외뉴스통신] 이송옥 기자

6일 충칭(重慶)시 위중(渝中)구의 한 오래된 건물을 개조한 복합상업시설 샤오황러우(小黃樓)에서 관광객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칭시 위중구는 오래된 건축물이 비교적 많다. 최근 몇 년간 위중구는 도시 재생 사업을 통해 방치된 오랜 건축물 및 거리를 리모델링했다. 그 결과 청년 창업가들이 모여들며 핫플레이스가 됐고 소비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켰다.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7988

저작권자 © 내외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