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수성구 중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박기룡)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조기숙)가 지난 1일 중동 동일시장에서 어르신들에게 소고기국밥 50그릇 나눔활동을 펼친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수성구)
▲대구시 수성구 중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박기룡)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조기숙)가 지난 1일 중동 동일시장에서 어르신들에게 소고기국밥 50그릇 나눔활동을 펼친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수성구)

[대구=내외뉴스통신] 서월선 기자 

대구 수성구 중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박기룡)와 부녀회(회장 조기숙)는 지난 1일 중동 동일시장에서 어르신들에게 소고기국밥 나눔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중동 새마을 협의회·부녀회가 실시한 이날 행사는 중동 건강·문화축제 먹거리장터 수익금으로 진행됐으며, 매월 취약계층 30세대에게 따뜻한 한 그릇 식사를 직접 전달하는 ‘행복 한 그릇’ 나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박기룡 회장은 “코로나19로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국밥 한 그릇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삶의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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