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예영 (사진 제공 = 린브랜딩)
▲ 박예영 (사진 제공 = 동이컴퍼니)

 

[서울=내외뉴스통신] 홍성훈 기자

배우 박예영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출연을 확정지었다.

11월 첫 공개를 앞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연출 이윤정 홍문표/극본 홍문표 이윤정/기획 KT스튜디오지니/제작 지티스트)는 인생 파업을 선언한 자발적 백수 여름과 삶이 물음표인 도서관 사서 대범의 쉼표 찾기 프로젝트.  '커피프린스 1호점', '치즈인더트랩' 등을 연출한 이윤정 감독이 연출을, 김설현, 임시완이 주연을 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박예영은 극 중 군청공무원인 조지영 역을 맡는다. 여름(김설현 분)과 비슷한 또래이지만 완전히 다른 모범생 인생을 살아온 인물이다. 백수가 되기를 자처하는 여름과 대척점에서 2030 직장인의 또 다른 현실을 그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예영은 여러 단편과 독립 영화들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필모를 꾸준히 쌓아왔다. 이후 영화 ‘뺑반’, ‘버티고’, ‘아이’ 등을 통해 서서히 얼굴을 알린 박예영은 tvN ‘어비스’, KBS2 ‘영혼수선공’, tvN ‘갯마을 차차차’, JTBC ‘구경이’ 등에 출연하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는 11월 21일 첫 공개로, 지니 TV, seezn, ENA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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