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은 무안군 전 직원 대상으로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무안군)
▲무안군은 무안군 전 직원 대상으로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무안군)

[무안=내외뉴스통신] 최도천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무안군 전 직원 대상으로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목포한국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교육팀과 연계한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 발생 시 공무원들의 신속한 심폐소생술 실시로 군민과 내 가족, 동료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14일부터 기본적인 교육과 응급상황을 가정한 실습위주로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12월 13일까지 10회에 걸쳐서 전 직원이 수료할 수 있도록 실시할 계획이다.

최근 교육에서는 김산 군수와 김성훈 부군수, 간부 공무원들이 직원들과 함께 실습에 참여해 교육의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강사의 지도 아래 온 힘을 다해 심폐소생술 실습에 참여한 직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읍급상황 시 신속하게 대처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산 군수는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응급 환자가 발생할 경우 언제 어디서라도 모든 공직자가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도록 능력을 키워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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