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선수와 함께하는 유소년 야구교실 개최

프로야구선수와 함께하는 유소년 야구교실 기념 사진(사진제공=밀양시)
프로야구선수와 함께하는 유소년 야구교실 기념 사진(사진제공=밀양시)

 

[밀양=내외뉴스통신] 장현호 기자

밀양시야구협회(협회장 박준희)는 프로야구선수들을 초청하여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야구교실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밀양시야구협회가 주최,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롯데 자이언츠 소속 김원중, 한동희, 최준용, KT위즈 소속 신본기 등 유명 프로야구선수 4명이 참가하여 밀양유소년야구부 및 일반학생 60여 명에게 타격 자세 등을 직접 가르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이들을 보기위해 모인 일반 시민 약 200여 명을 위해 사진촬영과 함께 팬사인회 이벤트를 열어 이날 판매된 사인볼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하기로 했다.

박준희 밀양시야구협회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모든 야구유소년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해준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직접 행사를 주관한 밀양시야구협회는 밀양의 지역 내 모든 학생의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 선수로서의 인성과 지성, 체력을 겸비한 엘리트 선수 육성과 저소득, 소외계층 청소년에 기회 제공 및 지원을 통한 전 계층 참여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지역을 대표하는 공공스포츠클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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