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화통신 제공)

[신화/내외뉴스통신] 이송옥 기자

향이 좋기로 유명한 안후이(安徽)성 치먼(祁門)홍차는 제작 기법이 2008년에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됐다. 올해 치먼현의 찻잎 생산량은 7천300t으로 생산액이 50억 위안(약 9천224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지난달 26일 드론으로 내려다본 치먼현의 한 홍차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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