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의회(의장 정정규)는 1일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사진제공=밀양시의회)
밀양시의회(의장 정정규)는 1일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사진제공=밀양시의회)

 

[밀양=내외뉴스통신] 장현호 기자

밀양시의회(의장 정정규)는 1일 제240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밀양아리나, 밀양시환경센터,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치유의숲 조성 현장 등 4개소를 방문하여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수집과 함께 2023년도 예산안 등의 심사를 위한 주요 사업장 위주로 방문하였으며, 시설물 견학 및 사업진행 상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정정규 의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각 사업추진 시 발생할 문제점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이 반영될 부분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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