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화통신 제공)

[신화/내외뉴스통신] 이송옥 기자

상하이예술품박물관을 방문한 관람객이 3일 작품을 촬영하고 있다. '두 도시 이야기-상하이와 알렉산드리아 사진전'이 3일 상하이예술품박물관에서 무료 개방됐다. 상하이와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의 랜드마크와 문화 예술, 자연 풍경 등을 담은 이번 전시회 작품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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